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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 일기

이종의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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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요원의 일기] 전시회 나들이를 가요!
writer EJONG (ip:)
  • date 2020-02-18 13: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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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ew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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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종 요원 L입니다.

저번 주 금요일에 이종 요원들이

모처럼에 전시회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다 함께 얘기 나누며 가니

명절에 친척들과 어디 가는 기분도

나고, 날씨도 너무 좋아서

더욱 설렜습니다.




총총 총총

전시회장으로 가는 길

갑자기 모든 분의 시선이 쏟아진

곳이 있었는데요!

바로




냐옹

요 귀여운 고양이에게

요원들은 전시회도 가기 전

마음을 빼앗겨버렸어요ㅎㅎㅎ


(하..정말

너무 귀여워...)






아차! 무슨 전시를 보러 가는지

알려드리지 않았군요!

저희는 바로바로

물랭루즈의 작은 거인-툴루즈 로트렉展

을 감상하러 왔어요!

국내 최초 단독 전이라고 하여

감상 전부터

너무나 기대되었어요!


입장 전 인증샷!

모여라! 이종 요원들!




쨍한 레드...

색상에 치여버렸습니다ㅠㅠ



그럼 입장해보겠습니다!

팔로팔로미!



처음 들어가자마자 물랭루즈 거리를

옮겨놓은 듯한 공간

단순히 그림을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적 분위기에 더욱 공감할 수 있도록

타임머신을 타고 저 시대로 여행을 떠난 듯한

느낌이 드는 공간에서 시작하였어요.







그의 작품들 중 개인적으로

제일 인상 깊었던 작품들이에요.

특히 마지막 작품이 제일 오래

기억에 남았어요.

로트렉이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꿈이 되어버린

54번 선실의 여행객을 그린 작품이었는데,

제 마음에 마구 노크를 했달까요...



'어머..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꿈..'

'이런.. 로맨티시스트.. 로트렉..'

전시회를 감상하며

툴루즈 로트렉의 전체적인 일생과

주변 환경에 대해 설명되어있어

작품을 감상할 때 의미 하나, 하나가

더욱 와닿고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기승전..툴루즈..로트렉..당신에게...반해버렸어

몇몇 요원들은

이바닥의 큰 손이 되어 굿즈샵을

휩쓸고 갔다는..후문이...

- 요원의 알찬 전시회 일기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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