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home
  2. community
  3. 전시회 소식

전시회 소식

전시회와 미술계 행사소식 입니다

게시판 상세
subject 롯데카드 무브 : 컬처 「그대, 나의 뮤즈 - 반 고흐 to 마티스」 (2017.12.28 - 2018.03.11)
writer EJONG (ip:)
  • date 2017-12-26 09:51:10
  • like 추천하기
  • view 70
rating 0점








제목 롯데카드 무브 : 컬처 「그대, 나의 뮤즈 - 반 고흐 to 마티스」
기간 2017.12.28(목) ~ 2018.3.11(일)
시간  12월-2월 11:00-19:00
3월 11:00-20:00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
장소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가격 성인 13,000원
 청소년 11,000원
어린이 9,000원
문의 1588-5953
















예술의 부활을 꿈꾸는 기술의 도전!





01. 반 고흐가 되어라! 마티스가 되어라!
당신은 화가의 뮤즈, 즉, ‘영감의 순간’으로 초대된다. 오직 그릴 수 밖에 없었던 ‘그 순간’으로!
들었던 소리, 눈에 들어왔던 풍경, 손 끝에 전달되었던 감촉은 마법처럼 재현된다.




02. 유쾌하고, 로맨틱한 상상력
당신의 움직임은 작품이 된다. 당신의 손짓에 고흐의 <해바라기>는 흔들리고,
당신의 몸은 클림트 <키스> 속 황금빛 물결의 일부가 된다.
마티스의 <붉은 방>에서 익살스런 고양이의 움직임에 놀랄 준비를 하자.
웃고, 행복하라! 이 곳의 규칙이다.




03. 캔버스를 녹일 듯한 고흐의 붓, 마티스의 끝없는 도전
반 고흐의 뜨거운 붓 놀림, 르누아르가 포착한 일상의 행복, 마티스의 결코 포기하지 않았던 꿈…
5인의 화가들의 치열했던 삶 속에서 건져낸 최고의 걸작들에 당신의 가슴은 벅차 오를 것이다.











-



빈센트 반 고흐
아를 1888





1888년, 고흐는 아를의 뜨거운 태양과 무한하게 펼쳐진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우리가 기억하는 대부분의 대표작 200여점을 1년동안에 완성한다.
대체 비밀은 무엇이었을까? 아
를의 자연은, 오직 그릴 수밖에 없었던
그의 뮤즈이자 따스한 위안을 건네 준 존재였다.




 "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은 나를 꿈꾸게 한다.
창공에 반짝이는 저 별에 갈 수 없는 것일까?  "

























르누아르, 카유보트
아름답고 슬픈 도시, 파리!



수 많은 예술가들을 품었던 모던시티, 파리. 거리에는 댄디함이 넘쳐난다.
파리지앵들의 행복과 도시의 고독을 포착한 이 두 화가.
전시장은 19세기 멈춰진 파리의 시공간을 부유한다.
붉게 상기된 르누아르의 파티로 들어가,
카유보트가 산책하고 있는 파리 거리의 창백한 풍경을 바라보자.
이곳은 모던시티, 파리. 지금은 벨 에포크 시대다.




" 내게 그림이란 것은 소중하고 즐겁고 예쁜 것. 그렇지, 예뻐야 해! "

오귀스트 르누아르





















구스타프 클림트
Kiss, 둘 만의 우주







클림트와 같은 국적의 동시대 음악가 구스타프 말러는
그의 뮤즈인 알마 쉰들러를 향한 마음을 기어코 그의 마지막 교향곡에 남겼다.
이처럼 ‘사랑’은 많은 예술가들의 절실한 뮤즈다.
클림트 역시 사랑의 황홀함을 그림에 담아냈다.
사랑에 빠진 연인들이 서로만 바라보고 서로를 세상의 중심에 두는 것처럼,
둘 만의 공간에서 서로에게 의지한 채 서 있다.
전시장에 뿜어져 나오는 황홀한 금빛 물결, 오직 사랑으로 완성된 두 사람만의 황홀한 우주다.




" 그대를 위해 살고, 그대를 위해 죽다 "

구스타프 말러



















앙리 마티스
앙리의 가위

마티스의 '종이 오리기(Cut-out)' 작품들이 재즈 리듬을 배경으로 장난스럽게 춤추고,
그가 키우던 고양이가 불쑥 작품 속에 등장해 은밀한 일을 벌인다.
당신이 이곳에서 만날, 마티스의 유머, 마티스의 열정, 마티스의 꿈.
그의 시계는 거꾸로 가는 것일까? 완숙해질수록 더욱 아이로 돌아간
이 거장을 ‘마티스’가 아닌 ‘앙리’로 부르고 싶어 질 것이다.



" 가위는 연필보다 감각적이다. "















/


미술을 읽다

도서출판 이종














file
password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password :

0 / 200 byte

password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commentsname : password : 관리자 답변 보기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